프랑스 일간지 르 몽드는 한국 정부가 생태계 천국인 비무장 지대, DMZ 보전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르 몽드는 한국 환경부가 최근 DMZ를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유네스코에 요청했다면서 DMZ 보전을 위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DMZ가 세계에서 가장 중 무장된 지역이지만 천여 종의 희귀식물과 미생물을 비롯해 멸종 위기 동물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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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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