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 침수를 막기 위해 만들어진 유수지가 생태친수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제 1 유수지는 퇴적물을 준설해 유수지 기능을 강화하고 조류 보호를 위한 모래섬을 확대한 뒤 관찰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제 2 유수지는 성토한 뒤 주차장과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인천시는 2013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2015년에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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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