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다음 달 1일부터 코엑스와 도산대로 등에서 '강남 패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한복의 멋과 우수성을 알리는 한복 패션쇼와 강남지역의 대표 산업인 웨딩 패션쇼, 무료 메이크업 체험 행사 등이 열립니다.
또, 강남구 자매도시인 중국 북경시가 자매도시 패션쇼를 열고, 세계 70여 개국의 유명 모델들이 세계 민속 의상과 청바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울러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행사 폐막일인 9일엔 강남구 홍보대사인 가수 '비'의 한류 콘서트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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