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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저소득 대학생 위한 1천 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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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전세임대 1천 가구를 다음 달부터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생 전세 임대는 학생이 전세 주택을 구해오면 LH공사가 7천만 원 이하의 전세보증금을 대신 내주고, 학생은 LH공사에 300만 원 정도의 보증금과 10만 원 전후의 월 임대료를 납부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서울 등 6대 광역시에 있는 대학에 재학 중인 기초생활 수급자나 한부모 가정의 대학생,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한 대학생이 입주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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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평균 전셋값이 3.3㎡당 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밝혔습니다.

서울의 평균 전셋값은 지난해 5월 3.3㎡당 700만 원대에 처음 진입한 뒤 16개월 만에 800만 원대로 올라섰습니다.

9월 현재 강남구의 전셋값은 평균 1,259만 원, 서초구는 1,165만 원 송파구는 998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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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요 기업들의 고졸 채용 확대와 관련해 구직자 10명 중 7명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구직자 67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75.2%가 기업들의 고졸 채용 확대를 찬성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긍정적 평가 이유로는 '능력 중심의 채용문화를 만들 수 있어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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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다음 달 11일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인천을 연결하는 A380 항공기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A380 인천-LA 노선은 오후 3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고 LA에서는 낮 12시 30분에 출발하며 주 3회 운항합니다.

이로써 '하늘을 나는 호텔'로 불리는 A380 장거리 노선은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에 이어 LA까지 모두 3곳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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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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