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군 최고위원회는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이 민중 시위로 퇴진한 이후 첫 하원 총선을 오는 11월 28일에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은 이집트군 최고위 관계자가 상원의원 선거는 내년 1월 29일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 선거 일정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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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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