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보안군이 탱크와 헬리콥터를 앞세워 터키와 연결된 고속도로 인근의 라스탄 마을을 공격했습니다.
이날 공격으로 라스탄 주민이 최소 20명이 부상당하고 이 중 7명은 중상이라고 시리아 인권관측기구가 밝혔습니다.
정부군은 전날에도 홈스 근처에 있는 인구 4만 명의 이 마을에 탱크와 헬리콥터, 기관총을 동원한 맹공을 퍼부어 주민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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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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