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중소기업 적합업종 발표…장류·막걸리 등 16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동반성장위원회는 27일 중소기업 적합업종 1차 선정 품목을 발표했습니다.

선정된 품목은 청국장, 고추장, 간장, 된장 등 장류와 세탁비누와 골판지 상자, 등 총 16개 품목입니다.

플라스틱 금형과 프레스 금형, 자동차 재제조부품과 재생타이어 절연전선, 아스콘, 기타인쇄물과 순대, 막걸리, 떡 등도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포함됐습니다.

동반위는 세탁비누에 대해서는 대기업의 철수를 권고하고 골판지 상자와 플라스틱 금형 등은 대기업이 신규 진입을 자제하도록 하며, 장류와 막걸리, 떡 등은 대기업이 사업 확장을 자제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논란이 됐던 두부, 데스크톱PC, 레미콘 등 품목은 이번 선정에서 제외됐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동반성장위원회는 검토품목 45개 가운데 오늘 선정한 16개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에 대해 추가 검토를 거쳐 다음달까지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대석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