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평균 전셋값이 3.3㎡당 800만원을 기록했다고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밝혔습니다.
서울의 평균 전셋값은 지난해 5월 3.3㎡당 700만 원대에 처음 진입한 지 16개월 만에 800만 원대로 올라섰습니다.
9월 현재 3.3㎡당 전셋값이 서울의 전체 평균인 800만 원을 넘는 자치구는 10곳으로 강남구는 평균 천 259만 원, 서초구는 천 165만원 송파구는 998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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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