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새롭게 발견되는 암 환자 수가 2030년이 되면 지금의 2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런던 킹스헬스파트너스 연구진은 2030년 신규 암 환자 수가 지금의 천 200만 명의 곱절이 넘는 2천 700만 명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또 암 진단 건수가 급증하고, 고가의 의료기술이 도입되면서 신규 암환자로 발생하는 비용이 해마다 2천 860억 달러나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