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기농의 발상지인 남양주 팔당호변에 유기농 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의정부 지국 연결합니다.
송호금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유기농박물관은 어제부터 시작된 세계유기농대회를 기념해 건립됐습니다.
유기농대회가 끝난 뒤에는 유기농 교육과 체험, 그리고 판매시설로 이용될 예정입니다.
화면 보시죠.
친환경 유기농의 홍보와 체험, 그리고 유기농 판매장이 될 유기농박물관입니다.
어제(26일)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열였습니다.
세계유기농대회 개최를 기념하는 건물인 만큼 첫날부터 유기농 학술대회가 열려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유기농 장터에서는 농약,비료없이 생산한 유기농 작물을 농민들이 직접 판매합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다 있습니다. 샴푸에서부터 얼굴에 바르는 스킨 클렌징…(이게 다 유기농 이라는거죠?) 네 전부다.]
유기농 화장품이나 유기농 섬유를 이용한 제품도 선보였습니다.
박물관에서는 유기농 역사와 원리 현재의 유기농 기술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석유/남양주시장 : 생태농업의 체험관광 농업을 보급하고, 교육하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입니다.]
유기농 박물관에서는 다음달 5일까지 세계유기농대회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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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여 종의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한 자리에 모은 선인장 축제가 고양시에서 열립니다.
선인장 축제는 오는 30일부터 열흘간 고양시 라페스타 거리에서 진행되는데 선인장의 전시와 함께 가공식품의 시식과 판매, 선인장 재배 상담, 화분만들기 체험 등이 함께 펼쳐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