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일자리 관련 예산이 역대 최대규모인 10조 천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일자리 관련예산은 올해 9조4천억원에서 6.8% 늘어나 분야별 증가율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우선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전용 창업자금'을 2천억원 규모로 신설했습니다.
또 고졸자 취업을 지원하기위한 예산도 올해 5천629억원에서 내년에 6천429억원으로 14.2% 늘렸습니다.
정부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자 '4대 핵심 일자리'라는 투자 대상을 발굴하고 재정으로 근로 빈곤층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일하는 복지'라는 키워드를 구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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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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