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파주 플라스틱 공장 화재..3시간만에 진화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7일 새벽 0시 10분쯤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건물 6개동 가운데 2개 동을 태우고 1억 8천만원의 피해를 낸 뒤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시각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플라스틱이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로 소방관들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