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밤 11시 반쯤 대구 달성군 봉촌리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직물기 18대와 원단 등이 타 5천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직물 기기에서 불꽃이 솟았다는 작업자 권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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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11시 반쯤 대구 달성군 봉촌리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직물기 18대와 원단 등이 타 5천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직물 기기에서 불꽃이 솟았다는 작업자 권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