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30분께 전북 남원시 어현동 관광단지 사거리에서 춘향교로 진입하던 카니발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3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모(34·여)씨와 동승자 김 모(65·여)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가 좌회전하던 중 핸들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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