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산악연맹 소속 희망원정대가 단일 팀으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부산 산악연맹에 따르면 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소속 김창호, 서성호 대원이 한국시간으로 지난 23일 오후 1시, 8201m의 초오유봉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2006년 에베레스트 등정 이후 최단기간인 5년 4개월 만의 일로써 연맹 측은 단일 팀으로 14좌를 완등한 것은 세계 최초의 기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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