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전 11시35분께 강원 양양군 소재 해군 모 부대에서 김모(20) 일병이 철탑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병사가 발견했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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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전 11시35분께 강원 양양군 소재 해군 모 부대에서 김모(20) 일병이 철탑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병사가 발견했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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