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아침 경의선 철도 서울방향 행신역에서 신촌역까지 구간이 단전으로 운행이 중단됐다 50분만에 재개됐습니다.
코레일측은 26일 아침7시14분부터 경의선 행신역에서 신촌역까지 단전으로 열차운행이 중단됐다가 8분5분 운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측은 사천 고가차도 공사현장에서 자재가 떨어지면서 급전선이 손상돼 단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경의선 문산 방향으로 운행은 지장이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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