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20분쯤 전북 김제시의 한 도로에서 54살 A씨가 자신의 1톤 트럭을 주차하다 손자 3살 B군을 치어 B군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손자가 도로에서 놀다가 차량 밑으로 들어간 것 같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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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1시20분쯤 전북 김제시의 한 도로에서 54살 A씨가 자신의 1톤 트럭을 주차하다 손자 3살 B군을 치어 B군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손자가 도로에서 놀다가 차량 밑으로 들어간 것 같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