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을 다한 6톤 무게의 미 항공우주국, 나사의 대형 인공위성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낮 지구로 추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성 파편은 대부분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불에 타겠지만 스테인리스강 등 일부 파편은 바다나 지상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우주국은 지구의 70%가 바다이기 때문에 지상의 사람이 위성 파편에 맞을 확률은 3200분의 1로 극히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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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행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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