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밤 11시 20분쯤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의 주택가 도로에서 44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골목길에 누워 있던 56살 이 모 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실려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누워 있던 이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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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밤 11시 20분쯤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의 주택가 도로에서 44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골목길에 누워 있던 56살 이 모 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실려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누워 있던 이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