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지난 2월에 영업정지를 당한 부산저축은행에 대한 실사에 들어갔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23일 부산에 실사팀을 파견해 부산저축은행에 대한 자산과 부채 현황에 대한 점검을 시행합니다.
실사가 마무리되는 11월에 1인당 5천만 원 한도에서 예금보험금을 지급할 방침입니다.
예금보험공사는 부산저축은행 실사를 통해 부산저축은행을 대신할 가교은행을 세우거나 매각 또는 파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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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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