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는 22일 오전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시에 7차분 밀가루 100톤을 전달했습니다.
민화협은 그동안 사리원시에 밀가루 천454톤을 지원했으며 다음 달 말까지 2천500톤을 전달합니다.
민화협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사리원시의 유치원과 애육원 등 밀가루 분배시설을 방문해 2차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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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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