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을 장기복용하면 방사능 피폭을 방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북대 김태환 교수는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인삼학술심포지엄에서 쥐에 홍삼과 백삼을 투여한 뒤 방사선을 쪼인 결과, 비장내 면역세포가 방사선 노출 전에 비해 최대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사선을 쪼인 쥐에 홍삼을 투여한 뒤 소장 단면의 줄기세포수를 비교한 결과, 20% 이상 세포수가 많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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