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사망한 태아 또는 영아의 시체로 만든 이른바 '인육캡슐'이 국내에 밀반입돼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달 두차례에 걸쳐 약 1천409정의 인육캡슐이 특별우편물로 국내 반입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관세청은 조선족 밀반입혐의자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관련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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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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