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짙은 색으로 눈썹 문신을 하고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평소 홍준표 대표는 옅은 눈썹에 대해 상당히 신경을 썼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당 대표를 맡으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적지 않아 옅은 눈썹이 더욱 빠지는 눈썹 '탈모'의 고민에 빠졌었다고 합니다.
결국 지난 주말 아는 지인을 통해 눈썹 문신이라는 방법을 선택했고, 몰라보게 짙어진 눈썹으로 공개 석상에 등장한 겁니다.
갑자기 도드라져 보이는 눈썹은 인터넷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게임의 주인공인 짙은 눈썹의 붉은 새 '앵그리버드'를 패러디한 '홍그리버드'가 나돌 정도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