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밤 9시 30분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마성터널 입구에서 5톤짜리 화물차가 하이닉스 통근 버스 두 대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7살 이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버스에 타고 있던 하이닉스 직원 30여 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차량 고장으로 멈춰 선 통근 버스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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