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는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기부양 조치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FTSE 지수는 1.98% 오른 5368.41로 장을 마쳤고, 독일 DAX 30 지수도 2.88%나 상승한 2984.05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파리 CAC 40 지수도 1.5% 올랐고, 폭락세로 출발했던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도 1.91% 오른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