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21일) 새벽 제66차 유엔 총회와 유엔 원자력안전 고위급회의 참석차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는 한덕수 주미대사와 김숙 주유엔 대사 등이 영접을 나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세계 평화와 민주주의ㆍ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양심의 호소 재단'으로부터 '세계 지도자상'을 받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내외와 만찬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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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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