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출연 연구기관과 지방 분원의 대다수가 해킹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교과부 산하 43개 연구기관 가운데 해킹 전담조직을 운영하는 기관은 한 곳도 없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웹 방화벽과 통합보안관리시스템 등 5개 보안 시스템을 모두 갖춘 경우는 43개 기관중 2곳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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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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