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인천시내 중심가에서 흉기를 들고 집단 난투극을 벌인 혐의로 조직폭력배 A씨와 B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인천의 서로 다른 폭력조직원인 A씨와 B씨는 지난 4월 21일 새벽 5시쯤 인천시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시끄럽게 군다'며 서로 폭력을 휘두르다 조직원 30여명을 동원해 야구방망이와 흉기를 들고 1시간 가량 집단 난투극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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