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9시 20분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방향 구리 톨게이트 부근에서 36살 박 모 씨의 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엔진 부분 등을 태워 4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핸들 작동이 잘되지 않다가 갑자기 보닛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박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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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밤 9시 20분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방향 구리 톨게이트 부근에서 36살 박 모 씨의 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엔진 부분 등을 태워 4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핸들 작동이 잘되지 않다가 갑자기 보닛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박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