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8시 10분쯤 부산시 중앙동 부산대교 위에 31살 주 모 씨가 올라가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소동으로 다리 위 교통이 통제돼 주변 정체를 빚었고, 주 씨는 가족 등의 설득 끝에 4시간 20분여 만에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주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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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밤 8시 10분쯤 부산시 중앙동 부산대교 위에 31살 주 모 씨가 올라가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소동으로 다리 위 교통이 통제돼 주변 정체를 빚었고, 주 씨는 가족 등의 설득 끝에 4시간 20분여 만에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주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