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올해 안에 후쿠시마 제1원전을 '냉온 정지' 상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호소노 일본 원전사고 담당 상은 국제원자력기구 총회에서, 후쿠시마 제1 원전의 원자로를 섭씨 100도 미만으로 유지해 방사성 물질이 방출되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당초, 후쿠시마 제1원전의 원자로를 내년 1월까지 '냉온 정지' 상태로 유도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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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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