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경찰서는 교통 단속 업무를 하던 중 음주 운전자를 훈방해 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교통 관리계 소속 이 모 경사를 파면조치 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23일 오전 8시쯤 교통 외근 업무를 하던 중 단속에 적발된 음주 운전자를 훈방해주고 금품을 요구해 48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현재 파면 조치에 불복해 행정안전부 소청 심사위에 심사를 소청한 상탭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