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슈퍼마켓의 수가 천 개를 넘어섰습니다.
지식경제부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가맹점을 포함해 모두 천 26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브랜드별로는 롯데슈퍼 280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236개 GS슈퍼 204개 등 순이었습니다.
SSM은 지난해 264곳이 문을 열어 정점을 찍었던 것과 달리 올해 들어서는 지난 5월 현재까지 58곳이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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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