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파키스탄 홍수로 300명 사망, 600만 명 피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에서 최근 발생한 우기 홍수로 약 300명이 숨지고 600만 여명이 피해를 당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딘과 TM 칸 등 신드주내 23개 지역에서 이 같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이들 지역의 53만여 가옥이 완파됐고 84만여 가옥은 부분 파손됐습니다.

이번 홍수는 지난달 11일 처음 발생해 신드주내 일부 지역이 피해를 봤다가 이후 또다시 폭우가 내려 카라치를 비롯한 신드주 전역이 피해를 보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