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 철거를 두고 상인과 구청 간의 갈등이 계속되어 왔던 인사동 거리가 19일부터는 노점없는 거리로 바뀝니다.
서울 종로구청은 노점철거를 둘러싸고 구청과 충돌을 빚기도 했던 노점상 16곳이 지난달 노점 특화지역으로 옮기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19일부터는 북인사마당부터 인사동 사거리까지의 인사동 길이 노점 없는 거리로 바뀐다고 구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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