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시의 한 식당에서 폭발이 일어나 29명이 다쳤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16일 오후 3시반쯤 충칭시 펑두현의 '007식당'에서 발생했습니다.
29명의 부상자 가운데 27명은 경상을 입었지만 2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현지 관리들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범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