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의 공급 예비전력이 한때 4백만 킬로와트 아래로 떨어져 1차 비상사태를 발령하는 등 전력 거래소가 전력 수요 감축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예비 전력은 16일 낮 2시쯤 4백만 킬로와트 아래로 떨어져 한때 330만 킬로와트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오후 3시가 지나면서, 예비전력이 다시 4백만 킬로와트 이상으로 회복된 상탭니다.
전력거래소 측은 공공기관과 대형업체들에게 전력 수요 감축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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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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