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16일 퇴임했습니다.
정 이사장은 퇴임사에서 지불제도 개편과 보장성 강화 등 미완의 과제들을 남겨 마음이 무겁다며 보건의료 및 건강보장 분야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공단을 성장시켜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공단은 오는 21일부터 공모를 통해 후임 이사장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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