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인천 내 공기업들을 통합하기 위한 조례 개정 착수했습니다.
인천시는 인천도시개발공사와 인천관광공사, 인천메트로와 인천교통공사를 통합하기 위한 관련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인천도시개발공사에 인천관광공사를 합쳐 '인천도시공사'로 이름을 바꾸고 관광개발 등 사업 영역을 넓히고 인천메트로의 경우는 '인천교통공사'라는 새 이름으로 변경한 뒤 장애인콜택시운송사업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시는 내년 1월 2일에 2개 통합 공기업을 출범시키는 것을 목표로 모든 관련 절차를 연말까지 끝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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