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경고받은 프랑스 최대의 BNP 파리바 은행이 고강도 구조조정안을 내놓았습니다.
BNP 파리바는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말까지 위험 가중자산을 10% 정도 매각하고 달러화 자금조달을 600억 달러 감축해 총 960억 달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BNP 파리바는 이를 통해 은행 자기자본비율을 2013년 1월부터 9%로 맞춰 바젤Ⅲ 기준을 충족시킨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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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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