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현지시각 15일 리비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트리폴리가 반군의 수중으로 넘어간 이후 해외 정상의 첫 리비아 방문입니다.
두 정상은 트리폴리를 방문해 국가과도위원회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지난 2월 반정부 시위가 촉발됐던 동부의 벵가지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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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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