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8월 소매판매 실적이 지난달과 같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2개월 연속 증가세가 중단됐습니다.
소폭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소비자들의 경기 전망 악화와 허리케인 '아이린'의 피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소매판매실적은 미국의 소비경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로 정체된 소비판매 실적은 소비경기가 되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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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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