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별세한 프로야구 스타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의 빈소에 조화를 보내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최 전 감독의 빈소에 조화를 보내 고인의 넋을 기렸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최 전 감독은 경남고와 연세대, 실업야구 롯데를 거쳐 지난 83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이듬해 한국시리즈에서 혼자 4승을 올리는 등 통산 103승을 거둔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적 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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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