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내일부터 21일까지 내년에 입영할 주한미군부대 한국군지원단, 카투사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모두 2천100명입니다.
합격자는 매달 175명씩 입영하며 지원자는 입영을 희망하는 달을 선택해 지원해야 합니다.
병무청은 오는 11월 10일 지원자와 가족,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관한 가운데 컴퓨터 무작위 추첨을 통해 합격자를 공개 선발할 예정입니다.
카투사는 중졸 이상 학력을 가진 1983∼1993년생으로 신체 등위 1∼3급 중 현역병 입영 대상자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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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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