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추의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 고추에 대한 관세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고추에 대해 관세를 깎아주는 할당 관세를 새로 적용하고, 산란용 병아리, 사료용 뿌리채소류에 대한 할당 관세 물량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현재 50%의 관세가 부과되는 고추는 8천2백 톤에 대해 관세를 10%로 깎아주고 산란용 병아리는, 할당 관세 물량을 100만 마리에서 150만 마리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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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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