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중국의 사막화 방지 사업에 나섭니다.
한화그룹은 국 서부 닝시아 자치구와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을 통한 사막화 방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화그룹은 닝시아 지역에 무상으로 태양광 설비를 만들어 제공합니다.
한화솔라원이 태양광 모듈을 제공하고 한화솔라에너지가 발전 설비를 시공할 예정이며 발전설비는 시간당 80㎾의 전력을 생산해 855㏊ 규모의 조림지에 필요한 묘목을 키우는 양묘장에 공급합니다.
태양광 에너지를 사막화 방지에 활용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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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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