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영림 내각총리가 지난 11일 금성식료공장과 평양8월풀가공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최영림 총리가 공장을 돌아본 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현지말씀'을 실천하기 위한 협의회를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중앙통신은 지난 8일 김 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이 이곳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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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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