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가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전망에 상승했습니다.
뉴욕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13일 종가보다 2.3퍼센트 오른 배럴당 90달러 21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달 3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입니다.
런던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IAEA의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0.33퍼센트 내린 배럴당 111달러 88센트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12월 인도분 금값은 13일 종가보다 0.9퍼센트 오른 온스당 1830달러 10센트에 거래를 마쳤고, 12월 선물 은값은 2.4퍼센트 오른 41달러 19센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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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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